팀켈러연구회 [부천구로] 김병년 목사님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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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바디매오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7-16 14:25본문
함께 할 수 있음이 감사를 깨닫고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과 같이
우리는 마라톤과 같이 먼 길을 가야 하는 목회를 하기에
함께 함이 우리에게는 필수적인 것 같습니다.
우정의 공동체란
사역이 아니라 사람에게 헌신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사람에게도 나를 내어주지 못하는데,
어떻게 사역에 나를 내어주겠는가.
목사님의 가르침이 귀가를 맴돕니다.
우리를 사용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셔서 찾아오신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우리도 서로 사랑하기위해 나를 내어주는 공동체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안내_양세원 01094946403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과 같이
우리는 마라톤과 같이 먼 길을 가야 하는 목회를 하기에
함께 함이 우리에게는 필수적인 것 같습니다.
우정의 공동체란
사역이 아니라 사람에게 헌신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사람에게도 나를 내어주지 못하는데,
어떻게 사역에 나를 내어주겠는가.
목사님의 가르침이 귀가를 맴돕니다.
우리를 사용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셔서 찾아오신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우리도 서로 사랑하기위해 나를 내어주는 공동체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안내_양세원 01094946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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